속독캠프 후기

인기 새말교회 유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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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유성현(학생) 새말교회 김동기 목사님 설교가 좋았고 새벽예배와 김기현 목사님 설교도 좋았다. 그리고 내가 책을 1분에 약 500자 정도 읽었는데 이제는 1분에 약 2000자를 읽을 수 있는 것이 놀라웠다. 나는 속독을 꾸준히 연습해서 1분에 3000자를 읽고 싶다.

인기 가나안교회 김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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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김영재(중학생) 가나안교회 처음에는 억지로 끌려왔다. 처음 여기를 도착했을 때에는 인생을 망친 사람처럼 멍하니 있었다. 첫강의 시간에는 한번 믿어보고 굉장히 열심히 하였다. 그러니까 300자를 읽었던 저는 800자를 읽게 되었다. 그 이후로 자신감이 생기고 새벽 예배도 열심히 드렸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처음 보다 8~10배까지 늘어났다. 그러니까 … 더보기

인기 구미제자교회 김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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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김다해(초4) 구미제자교회 저는 처음에 속독캠프에 오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아빠가 가라고 해서 내가 이자리에 있다. 나는 오기전에는 친구들과 어울려 살았지만 발표를 할 용기, 자신감이 없었다. 속독캠프에 와서 달라진것은 한가지라고 설명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읽는 속도가 늘어서 글자를 많이 읽을 수 있고 눈이 빠르게 움직이는게 더 빨라졌다. 이것이 … 더보기

인기 유성교회 오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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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오원영(초5) 유성교회 나는 처음에는 여기에 오기 싫고 쉬고 놀고 자고 싶었는데 그래도 초등학생은 공부해야 하고, 집중력다운, 공부능력이 다운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기에 왔다. 첫째날에는 머리와 눈이 아프고 피로했다. 둘째날에는 조금 나아지고 셋째도 둘째날과 마찬가지 넷째날에느 조금 더 많이 낳아지고 더욱더 재미있고, 또 다섯째 날에 인터뷰를 하… 더보기

인기 서생교회 정한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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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정한슬(초6) 서생교회 4박 5일 어떻게 보면 단기간 캠프. 혹은 하루가 일년 같기도 한 길고 긴 캠프. 저는 이번 속독캠프를 통해 속독실력 또한 매우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유쾌한 시간을 가진것 같습니다.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나서 새벽예배를 준비하는 일이란 너무 피곤하고 노양근 대표님 말씀 하실때도 잠이쏟아져서 피로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지만 주옥… 더보기

인기 서생교회 양승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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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양승겸(초6) 서생교회 나는 처음에는 들뜬 마음으로 왔다. 하지만 얼마 못가 시무룩해졌다. 왜냐하면 밥먹고 속독만하고, 밥을 먹고 거의 30분만 있다가 집중을 하니 속이 울렁거려 힘들었다. 그리고 둘째날에는 결국 토를 하고 말았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적응이 되었다. 하지만 나는 1분당 725자 나왔는데 이제는 1분당 1565자를 읽는다. 그래서 나는… 더보기

인기 새말교회 조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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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조효민(초등학생) 새말교회 처음에는 오기 싫었는데 와보니까 재미가 있고 친구도 만들고 처음에는 1분 300글자가 최대였는데 이제는 1분의 2000글자도 읽는다. 눈 훈련을 하는데 처음에는 눈이 피곤하고 아프고 하는데 지금은 안 아프다. 여러가지가 이제 쉽다. 설교하는 목사님도 이해하기 쉽고 제일 재미있던게 김기현 박사님이 설교하셨던 것이다. 웃고 설… 더보기

인기 서생교회 정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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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소감문 정예원(초2) 서생교회 안녕하세요. 21조 정예원입니다. 속독캠프가 처음에는 너무길다 싶었는데 5일이 지나니 '너무 짧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새벽예배할때는 6시라서 피곤하고 가기 싫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할 수 없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어제는 거의 안 피곤하고 예배를 드릴때 재미있었습니다. 속독도 솔로몬… 더보기

인기 서생교회 김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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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김세훈(초3) 서생교회 나는 솔로몬 속독 캠프 오기전에 나는 엄마한테 가기 싫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속독 캠프를 보냈으면 했다. 나는 그래서 솔로몬 속독캠프에 왔다.

인기 월야교회 곽청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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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곽청빈(초3) 월야교회 제가 이 캠프를 오기 전에는 아주 속도가 느렸습니다. 우리동생이 글을 느리게 읽어서 제가 거기에 맞추다 보니속도가 순간 느려졌습니다. 그런데 아빠와 오빠가 내가 여기오니 안구도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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