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독캠프 후기

인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윤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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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 겨울캠프 일정을 보게 되었다. 그대 아들만 보내고 싶어서 전화로 문의했는데 일정이 안 맞아서 포기했다가 아들아이가 학교 일정이 변경 되서 가족이 함께 오게 되었다. 사실 난 고1때 한달간 속독을 배운 적이 있었는데 별 효과없이 끝냈다. 숙기가 없어서 선생님께 궁금한 걸 묻지를 못해서 별효과가 없었던 거 같다.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훈련… 더보기

인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종무

댓글 0 | 조회 1,316
<소감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종무입니다. 이제 속독캠프가 끝나려하니 마음이 짠하네요. 사실 처음 올 땐 반신반의 하는 마음을 가지고 왔답니다. 그런데 처음 시작을 기도로 하고 느낀 순간 ‘이게 가능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는 것은 조금 힘들었지만 일어나고 나서 바로 듣는 귀한 강의 때문에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이 … 더보기

인기 노재근 16살

댓글 0 | 조회 1,206
<소감문> 안녕하세요 이번 캠프에 참가한 노재근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 근처에 살아서 옷을 많이 준비하지 않고 왔어요 ㅋㅋ 그래서 4일동안 초록색 체육복만 입고 다녔는데 아실지 모르겠네요 초등학교때 속독을 좀 많이 배웠었는데 그 속독 학원이 그만 망해버려서 아쉽게 많이 배우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캠프로 속독 훈련도 제대로 하고 성령 충만… 더보기

인기 백양로은혜교회 선한손

댓글 0 | 조회 1,734
<소감문> 아.....즐거운 날 다 지났군요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는 친구들과 만나고 캠프를 와서 너무 기쁩니다. 솔로몬속독캠프.....될 수 있으면 10,100번이라도 와서 성경 1000독, 1만독 이라도 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하지만 할 수 있습니다. 바보 천지도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단 잡영이 있으면 못할 것 일겁니다.내, 긴… 더보기

인기 대전주향한교회 서은미 사모

댓글 0 | 조회 2,596
<소감문>-캠프(집회)를 마친느낌- 12월 첫째 주 토요일 친한 목사님 교회 이전예배를 드리러 갔다 예배 중 목사님의 설교말씀 중 우리나라의 현재 교회들 중 주일학교와 학생부 예배를드리는 인원이 크게 줄고 있어 앞으로 우리 나라의 교회에 비젼이 없고 소망이 사라지고 있다는 말씀을 듣던 중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찾아오셔서 안타까운 마음이물 믿듯이 밀… 더보기

인기 부천경원교회 전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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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감 문 > 이곳에 오게 된 계기는 여느 아이들 처렴 부모님께서 강제로(?)보내셔서 오게 됐습니다 그런데 와서 보니까 정말 좋고 많은 사람들도 만나고 인생이 바뀔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원본이미지]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2-02-14 11:50:58 2011 속독캠프후기에서 이동 됨]

인기 권지수

댓글 0 | 조회 1,098
<소 감 문 > 빡빡하고 지루할 꺼라 생각했던 속독캠프 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재밌었고 좋은사람들도 만날 수 있어서 벌써 끝난다는게 아쉽다 그래도 3~4배 향상된 속독실력을 얻어감에 기쁘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과 비젼의 중요성을 다시 되새길 수 있어 은혜로운 캠프였다 특히 김동기 목사님 정말 재미있고 속독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했다 .목사님… 더보기

인기 조은수

댓글 0 | 조회 1,437
<소감문> 나는 방울달린 신발을 읽었다 방울달린 신발을 요야하면 여자아이가 아빠에게 신발이 자신에게 데려가 달라고 말했다고 해서 아빠가 여자아이에게 사준다 그것을 보고 아들이 총이 자기에게 데려가 달라고 했다가 혼났다 이것을 보고 내가 느낀점은“ 나이에 맞게 행동하자“이다 [원본이미지]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2-02-14 11:50… 더보기

인기 정한주

댓글 0 | 조회 1,239
<소 감 문 > 아........그.... 믿어지지 않는 속독이라는 그것은 탑이었다 상승 상승 정상을 위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사 나에게 길을 인도 한 것이다 힘들고 어려운 시절 빛을 따라가면 그 빛은 하나님이 인도하신 길 이요 당연한 믿음에 배신하고 믿지 못한 내 잘못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감에 악마가 틈타 들어온다 ..... 이겨내야… 더보기

인기 김아론

댓글 0 | 조회 1,239
<소 감 문 > 부모님이 신청해서 강제로 오게 되었는데 이제 와서 보니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어서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것 배워 세계 1%가 되겠다는 꿈이 생겨서 정말 좋았다. 속독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다. 가르쳐주신 김동기 목사님 노양근 집사님 감사합니다. [원본이미지]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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